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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취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작성자 술취한제갈량 작성일 2021.02.05. 17:29:17 조회수 1,643

오랫동안 쉬었던 편지를 써보냈다

 

그냥 일기처럼 쓰곤했는데

마음을 다스릴때 마음다칠때 마음기쁠때....

편지란게 혼자 하는 얘기같아 좋은 편인듯

 

쉬엇던 기간이 소리없는 메아리로 느껴젔어나브다

그럼 안되는디...

무언가 "부담"이런게 느껴저서는 안될텐데...

 

그냥 대나무숲 정도로 알아 주었음 하는바램.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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