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게시판

아홉시반 酒립대학 학생들의 자유로운 소통 공간입니다.

끄적 끄적

작성자 술취한제갈량 작성일 2019.11.14. 19:31:49 조회수 5,447

설마, 하는 생각보다 춥다는 말이 나오는 날,

누군가는 시작일 날이기도 하겠으나...

시원 하것네!! 

 

이런날,

따뜻한 국물과 소주한잔과 술맛나게하는 떠오를 기억들...

 

누군간 술을 마시면 모든 생각들이 사라지고

그자리의 즐거움만 있다는데...

한잔에 기억들과 또한잔의 기억들이 쌓여

모든게 희미해지면

그땐 집에가야할 시간이란건데

희미해저야할 기억들이 술잔을 더할수록 선명해지면  

 

집엔 언제가나.....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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